[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전지훈련수준 연습장 투어. 오늘은 저녁도 안먹고 양재까지 왔어요 ㅋ 드라이버 200미터를 향하여 ㅋㅋ #골린이 #골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골프연습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범한 의상을 입은 그는 수수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골프연습장을 다니며 골프에 한창 빠져있는 근황. 골린이의 골프를 향한 열정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많은 골린들의 공감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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