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예림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인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정말 복받은 사람"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는 가운데 카메라 앞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던 이예림은 이에 성공을 거둔 듯 더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행복한 예비신부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행복하세요", "축하해요", "너무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 2017년부터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공개열애 중이며 오는 12월 결혼 예정이다. 또 지난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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