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혜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영은 사진과 함께 "1.2로 아주 좋았는데.. 노안 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혜영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정혜영은 안경을 쓰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정혜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혜영의 미모가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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