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연지가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26일 오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끈한 온돌에 살랑살랑이는 바람 속 좋아하는 언니와 보자기 수업 듣고 왔지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한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블랙 패션인 그는 내추럴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함연지의 비주얼은 날이 갈수록 더욱 물 오르고 있다. 청순한 분위기까지 느껴지는 근황은 찬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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