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재 인스타그램
사진=이정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가 정우성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정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을 위해 멋지게 수트를 차려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정재,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재, 정우성 모두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답게 마스크 쓰고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재는 최근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 촬영을 마쳤다.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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