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아들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23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갈 때마다 의사쌤이 아픈 거 아니라고 하시네... 분명 콧물이 났는데. 다 가려서 눈만 보이는데도 코가 뻥 뚫리는 표정이구나. 발은 온갖 긴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방, 김희경 부부 아들이 진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을 꼭 붙잡힌 채 발을 오므리고 있는 아기로부터 긴장이 잔뜩 느껴진다. 김희경은 그런 아들을 향한 걱정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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