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가 탄력 넘치는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있을 때마다 찌르는 자가 키트, 덕분에 자주 체크할 수 있어 좋다. 이 코는 내 코가 아닌 것처럼 사정없이 쿡! 오늘도 안심하며 일정 마침. #범민아가야 놀자"라는 글과 함게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대기실에서 각선미를 드러낸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후에도 한결 같은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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