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인스타
김재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이 다시 뭉쳤다.

26일 김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ng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워너원 멤버 황민현, 박우진, 강다니엘, 박지훈, 하성운, 이대휘, 윤지성, 옹성우, 배진영이 단체 셀카를 찍고 있다. 오는 12월 열리는 'MAMA' 출연을 앞두고 회동했을 당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함께하지 못했다.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2년 10월만 한 자리에 모인 워너원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그룹으로 지난 2019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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