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혜교가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송혜교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안녕하세요 혜교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지난 11월 22일 생일을 맞이한 송혜교는 "올해도 잊지 않고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분들 덕분에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하고 따뜻한 생일을보냈어요^^"라는 글로 인사했다.
이어 그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