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혜빈이 황정음, 신주아와 미술관에 방문했다.
배우 전혜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추워진날에 완벽한 데이트- 유럽미술관 부럽지않은 리움뮤지엄 태국댁 도돌이엄마 유진언니 오늘 넘 행복했음 롱패딩의 계절이벌써 왔나봉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술관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혜빈, 신주아,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계단 위에 서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에 온 신주아와 반가운 만남을 가진 이들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더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황정음을 도돌이 엄마라는 부르는 점 역시 관심을 모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광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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