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튼튼이 진짜 생일은 내일이지만, 주말에 가족들 모여 식사했어요. ㅋㅋ 공룡 케이크부터 풍선, 메시지카드까지..느릿느릿 꾸물꾸물 당일날 아침까지 준비 하는둥 마는둥. 그래도 좋아해주니 엄만 기쁘구낭. 근데 왜 엄마가 더 신났니? ㅋㅋ 안경 맘에 드러.. 내 생일 같다 #튼튼이 #안드레아 #24개월 #두돌생일상 #공룡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공룡 케이크와 풍선을 앞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서현진에게 빨간색 선글라스를 씌워주고 있는 귀요미 아들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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