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배우 구재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직접 만들고 있는 그라탕을 사진 찍어 올리며 "잔뜩 갈아 넣은 치즈로 에너지 충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같은 요리 사진에 "이것저것 때려 넣은 치킨 라비올리 그라탕"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프랑스에서 지내며 한국에서와는 또 다른 일상을 보내는 구재이의 근황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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