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효연이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23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 단아한 의상을 입은 효연은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짧은 치마는 그녀의 각선미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효연은 핑크색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하기도 했다. 효연의 밝은 미소가 살짝은 어두운 날씨를 밝아 보이게 만든다.

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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