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연아가 2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bt2019"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연아의 2019년 당시의 모습으로 보인다. 김연아는 편안한 후드티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웬만한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연아의 미소 또한 아름답다. 언제, 어디에서 봐도 돋보이는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한 국제 구호단체에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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