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스케줄 가는 길에 오오티디 찍어준 쪙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침에 옷을 입는데 정말 입을 게 없는거쥬. 꾸미고 어디 갈 일이 많이 없다보니 죄다 트레이닝복에 운동화. 이제 다시 아가씨때 처럼 입고 다닐테다! 하고 보니 나는 원래 츄리닝파였.."이라며 "가는 차 안에서 토피넛라떼에 토피넛캔디. 공주알밤까지.. 당 관리해야 할 나이인디.."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패션을 입었음에도 우월한 서현진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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