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미도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이란..하루종일 쫄쫄 굶은 상태로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서 풍기는 믿을 수 없는 맛있는 냄새의 흔적이 내가 들고 있는 타코야키였다는걸 알아차렸을 때"라고 전했다.

이어 "#당신의행복은무엇인가요 #타코야키12개순식간에사라짐 #옆에서누가같이먹은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가 사먹은 겨울 대표 간식 타코야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이미도는 차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을 선택했다.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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