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5일 배우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색 티셔츠의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그의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빛은 훈훈함을 한층 더하고 있다.
한편 김수현이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어느 날'은 11월 27일 토요일 0시(금요일 밤 12시)첫 공개된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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