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전미라가 테니스를 치는 일상을 전했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내일 레슨도 잼난거 해야지. 월수 레슨 잘했으니 이제 금토 가볼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미라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테니스 레슨에 열중하고 있다. 소소한 일상도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전미라의 근황이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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