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식기 선물에 감동했다.
26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피로를 싹 씻겨준 크리스마스 결혼 선물. 너무 예뻐 미쳐버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지인들로부터 선물 받은 식기 세트가 담겨 있다. 알록달록 귀여운 디자인의 접시에 초아 역시 기쁨을 드러내며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초아는 같은 그룹 멤버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다.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뮤지컬 배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 초아는 오는 12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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