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어제 이사는 잘 마쳤어요. 제가 크게 한 일은 없고, 씻고 자고 다시 나왔습니다. 천천히 정리하려고요"라고 했다.
이어 "저는 없지만 그림책학교 오늘도 문 열렸고요. 멋진 선생님들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내일은 저도 그림책학교로 출근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문지애는 뽀송한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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