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26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수궁 #덕수궁음악회 너무 좋다♥ #뮤지컬배우김소현 2021112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하이트 컬러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덕수궁을 찾은 모습이다. 김소현은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로 9등신 비율을 자랑한다. 김소현의 눈부신 미모에 감탄이 나온다.
이를 본 남편 손준호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구려. 아름답소현♥"이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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