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주말 책 읽기 #셜록26개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셜록이를 위해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김소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주말에도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는 김소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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