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혜영이 경복궁에서 우아한 일상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8일 배우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복궁 9:00am 오전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영은 경복궁을 방문한 모습. 아침부터 경복궁에서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궁궐의 배경과 잘 어우러지는 정혜영의 아우라는 멀리서 봐도 압도적이다.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일상 근황이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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