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유기동물 산타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울 집 막둥이 뿌잉이를 직접 그려서 맨투맨&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올 겨울 소외된 유기견들에게 산타가 되어주실거죵? '사람들에게서 받지 못한 헌신적인 사랑과 위로를 나에게 안겨준 소중한 동생 잉잉이와 자식 같은 존재인 밍밍, 뚜뚜, 뿌잉이에게 받은 사랑을 다른 강아지와 동물들에게 보답해 주고 싶은 마음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크리스마스(12/25)까지 판매된 수익은 전액 애기들에게 기부될 예정이에요~"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기동물 산타 프로젝트 맨투맨을 입고 요정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이진, 옥주현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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