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가연이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oxo 연습 오늘은 빤짝이! 크롭으로 줄인다 줄였는데도 크군 #하랭몬 #신나는댄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가연의 딸은 전소미의 신곡 'XOXO'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큐티뽀짝한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김가연이 직접 만든 반짝이 의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못하는 게 없는 김가연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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