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땀범벅~하늘은 흐리지만 마음은 상쾌한 아침"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울 남편 홧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 일찍 테니스를 치러 나온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은 백종원을 응원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합류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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