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훌쩍 성장한 아들 범준이의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241 #생후8개월 차에 접어든 범준이에요 통통 뱃살도 치명적 볼따구도 넘 사랑스러운데.. 갑자기 낮잠도 안자려하고.. 왜이렇게 소리를 빽빽 지르는걸까요? 8개월차에 접어들면 다 그런건지 육아고수님들 알려주세요"라고 도움을 구했다.
그는 해당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은영의 아들은 셔츠를 걸치고 듬직한 포즈와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내복에 셔츠 입혔더니 제법 엉아포스가!! (쪽쪽이는 잠시 내려놔도 괜찮아) 유모차에선 삐딱하게 앉아 거만포스 뽐내기 ㅋㅋ"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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