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소이현이 귀여운 딸 소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2일 배우 소이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17.10.02. 엄마한테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많이 많이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5번째 생일을 맞은 소은이가 생일 모자를 쓰고 케이크를 들고 있다. 소은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정성 가득한 파티를 열어준 소이현의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또 엄마, 아빠의 우월한 비주얼을 그대로 빼닮은 소은이의 미모 또한 돋보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큰딸 하은이와 작은딸 소은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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