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새 대문자 D가 됐네요?! #완벽한D라인 #만삭진입 #임산부 #32weekspregnant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d'라고 적힌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삭이 된 박은지의 완벽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에 귀국해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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