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3일 옥동자 정종철 아내 황규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동네에 이런 멋진 루프탑카페가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과 아내가 루프탑 카페에 방문해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결혼한지 15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신혼같은 부부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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