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장영란이 남편 내조에 나섰다.
방송인 장영란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고 참. .저도 모르게 계속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마음을 못 잡겠어요"라면서 고민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장영란의 한의사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최근 병원을 개업한 남편을 응원하는 글을 남기며 내조를 했다.
그는 "우리 인친님들은 늘 응원해주시고 따듯한 시선으로 봐주시깐 이해해주실꺼죠? 이쁘게 봐주실꺼죠? 남편이 오랫동안 진심을 다해 준비했어요자신의 젊음을 다 받칠 각오로 이악물고 준비했다"라며 응원을 바랐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개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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