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예지 인스타
천예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알콩달콩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겨울에 들렀던 남이섬이 좋아서 또 가자고 했었는데 잊지 않고 먼저 "내일은 남이섬 갈까?" 해 준 오빠. 덕분에 보리는 견생 첫 배도 타보고, 숲 속에서 마구 뛰어 놀았다. 이번에도 역시나 "다음에 또 오자!" 로 마무리 된 우리의 두번째 남이섬.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박휘순과 함께 남이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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