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지승이 서른 네번 째 생일을 맞았다.
4일 오후 서지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10.0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승이 '34' 초가 꽂힌 케이크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24살이라고 해도 믿을 베이비 페이스를 가진 서지승의 러블리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지승은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다. 이후 KBS2 ‘TV소설 복희 누나’, KBS2 ‘아들을 위하여’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배우 이시언과 4년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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