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민아가 남편표 미역국을 자랑했다.

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후조리원 퇴소한 날부터 지금까지 정성껏 미역국을 끓여주고 있는 아내바라기 허니베어"라고 전했다.

이어 "백화점에서 사온 부채살 넣고 미역국 20인분 끓여준 국대 클라스 맛있게 먹을게요 #미역국 #20인분 #실화입니다 #아내바라기 #허니베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남편이 만든 먹음직스러운 미역국을 공개했다. 조민아를 향한 사랑이 가득 담긴 미역국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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