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2세 아들 생일 파티를 인증해 화제다.

6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사랑하는 우리 아들 마일즈의 2번째 생일을 축하했어요. 마일즈는 우리의 마음을 사랑과 빛으로 가득 채우는 천사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어마어마한 케이크를 손에 들고 자택 정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재벌 사모님의 남다른 재력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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