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유튜버 최고기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최고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아재로 찍어준거야…? 솔잎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고기는 딸 솔잎이와 데이트를 하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고기가 두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표지판에 '아재'라고 쓰여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최고기를 아재로 만든 솔잎이의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최고기는 유깻잎과 2016년 결혼해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이혼 후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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