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조우종의 생일을 축하했다.

6일 방송인 조우종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쫑디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우종의 생일을 기념해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세 가족의 단란하고 사랑스러운 한때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귀여운 딸부터 아름다운 미모의 정다은까지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다.

한편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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