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고경표가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6일 배우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경표는 지금과 똑같이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고경표는 크고 맑은 눈망울과 오똑한 코로 어릴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바른 모범생 느낌 물씬 나는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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