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민아가 남편과 아기를 위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어떤 걸 만들어줄지 레시피 짜서 요리 하는 것도 즐겁고, 최고 맛있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완모아기 강호 아내바라기 신랑 우리 집 두 남자, 사랑해 ♥♥"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먹음직스러운 피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뛰어난 요리 실력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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