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공효진이 한글날을 기념했다.

9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글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의 손글씨가 담겨 있다. 공효진은 정성스러운 글씨체로 '아름다운 우리 한글.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한글날을 기념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손글씨 완전 예뻐요", "효진체 내주세요", "아름다운 우리 한글"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20년 절친'인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로, 오는 1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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