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일상을 전했다.
8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부산 바다를 휴대폰 카메라로 담고 있는 모습이다. 시원한 바다만큼이나 시원시원하게 쭉 뻗은 오윤아의 각선미가 돋보인다.
석양이 지는 때 구름이 잔뜩 깔린 하늘을 바라보고 서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화보 같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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