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으로 돌아간 유민이 후지이 미나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답은 후지이 미나 양~~~ 넘 이쁘죠. 다들 좋은 주말 보냈나요 ~~?? 한국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민은 함께 한국에서 활동했던 배우 후지이 미나와 일본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사유리도 "예쁜 내 친구들. 우리 3명 모이자!"라는 애정 어린 멘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데뷔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지난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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