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언이 메신저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배우 이시언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저는 이 계정 이외에 다른 계정은 절대 없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사기치는 넘들 많다고 합니다. 101아이디 쓰는 분 잡히기만 해바라. 절대절대절대절대 계정은 하나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언은 "저..한국말 잘합니다 ㅎ"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이시언을 사칭해 메신저로 사기를 시도하고 있는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언은 올해 연극 '완벽한 타인' 무대에 올랐다. 연극 '완벽한 타인'은 파올로 제노베제 감독의 동명의 이탈리아 영화 '완벽한 타인'(원제: Perfetti Sconosciuti)(2016)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저녁 식사를 즐기던 7명의 오랜 친구들이 각자의 핸드폰으로 모든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게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다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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