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스토리
강수정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강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신나게 놀고 와서 농구 수업 중. 태풍 상륙 중이라서 애들이 거의 안옴. 얼른 끝내고 우리도 얼른 집으로 가자!(방학 둘째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열심히 농구를 하고 있다. 방학에도 농구에 열중하며 운동 신경을 키우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강수정은 홍콩에서 미술, 수영 등 다양한 아들의 모습을 공유하며 국내외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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