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대상포진 투병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etting better now 촬영으로 인한 정시적인 코로나 검사 ㅜㅜ 그리고 처음 겪어 본 대상포진 ㅜㅜ 그래도 점점 괜찮아지네 이젠 수포 조금 아물고 있지만 감각이 없어져 신경 치료해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말이지 이 대상포진 무서운 병인네 ㅜㅜ 다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복부를 드러내고 수포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S라인에 있는 상처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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