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D라인을 자랑했다.
13일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KIAF 가나아트 B06 부스로 오시면 장마리아 작가님의 그림을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전시를 감상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원피스를 입은 그는 살짝 보이는 D라인과 더불어 여전히 날씬한 각선미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성유리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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