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iest hou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에 열중한 모습이다. 하원미는 흰색 크롭티셔츠에 청록색 레깅스를 입고 고난도 자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하원미의 또렷한 11자 복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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