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다솜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다솜은 외국의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ㅅ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맥주가 놓여있다. 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다솜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다솜은 효린과 함께 씨스타 유닛으로 4년 만에 컴백해 신곡 '둘 중에 골라'로 활동했다. '둘 중에 골라'는 신나는 힙한 느낌의 베이스를 기반으로 효린과 다솜의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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