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바쁜 진료 끝내고 친구들과의 낮술♡♡♡ ㅋㅋ 밥 먹기 애매한 시간이라 칵테일. 대학생 때 이후로는 칵테일을 잘 안 마셔서인지 이곳에 오면 괜히 다시 20대가 된 듯 들떠서 평소보다 더 잘 취하는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집에 오는 길에 하늘도 이쁘고.. 집앞 야경도 이쁜 술 취한 밤입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실내에서 예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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