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준열이 추워진 날씨를 체감했다.

배우 류준열을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슬-으슬으슬"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노락 바람막이를 목 끝까지 올려 입고 모자까지 착용해 추위를 피하는 중인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오래된 건물과 빨간 벽돌, 아이보리색 스쿠터 앞에 서 스트릿 감성을 끌어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그의 사진에 팬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조심하세요" "요즘 춥죠"라는 등의 댓글로 걱정했다.

한편 류준열은 현재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 출연하고 있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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